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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는 행위는
회사를 운영하는 건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아직은 20대 초반이라,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2020. 10. 02.
2020. 10. 02. 조회수 표시생략
사회초년생이 실수하는 것
자신은 분명 정의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 알고보면 정의가 아닌 경우가 태반이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이 내가 속한 팀, 동료, 주변인들에게 피해가 가는 선택일 수 있어 죄책감에...
2020. 10. 02.
2020. 10. 02. 조회수 표시생략
버텨라, 이겨라
2020. 10. 02.
2020. 10. 02. 조회수 표시생략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 권위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어느날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자리에서, 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는 것들이 아는 것도 나보다도 없는 어른들(사실 어른이라고 치켜 올려드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것들은 사람이 아닙니다)이 회장님 소리하는데 정말...
2020. 09. 19.
2020. 09. 19. 조회수 표시생략
책상 비닐 매트 주문했습니다.
책상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컴퓨터만 하지 않죠. 서류 작업을 하면서 칼질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칼질을 할 때 책받침이나 고무받침을 쓰지 않았을 경우 책상에...
2020. 09. 01.
2020. 09. 01. 조회수 표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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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는 행위는

회사를 운영하는 건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아직은 20대 초반이라,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한다.

창업자는 내 회사로서, 마치 나와 동일시하는 착각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책임지는 행위이기도 하다.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모든 동료들

창업은 성스러운 행위이다.

사회초년생이 실수하는 것

자신은 분명 정의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 알고보면 정의가 아닌 경우가 태반이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이

내가 속한 팀, 동료, 주변인들에게 피해가 가는 선택일 수 있어 죄책감에 빠지기 쉽다.

버텨라, 이겨라

드라마 “미생” 오차장 퇴사 후 영업3팀 송별회 후 헤어지기 전 장그래에게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 권위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어느날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자리에서, 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는 것들이 아는 것도 나보다도 없는 어른들(사실 어른이라고 치켜 올려드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것들은 사람이 아닙니다)이 회장님 소리하는데 정말 같잖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소위 주민등록증이 깡패라고 나보다 먼저 태어났다고, 먼저 세상을 경험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내가 제일 먼저 예를 갖추고 어른으로 대접해야 한다는 사실 뭐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미 한 물간 것들이 회장님하면서 주접을 떠는데, 하는 일이라곤 집에서 잠 밖에 쳐 자지 않는 것들이 밖에서 그러는 모습을 봤을 때 식탁 엎고 싶더라고요.

권위라는 것은, 내가 구지 세우려고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세워지는 것이 권위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오래 근속(최소 5~10년)하면 그 분야에서만큼은 누구보다 그 사람이 전문가입니다. 해당 분야에서 오래 근속한 사람을 전문가라고 칭하지 않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 것 입니다. 예컨대, 의사나 변호사가 전문가 소리를 듣는 이유는 그만큼 공부하고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회장님 소리하면서 서로를 치켜 세우는 것은 그저 “감투놀이”에 그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 감투는 어떤 노력으로 가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 자신들은 회장이라 자기가 돈내고 일도 제일 많이 한다고 하지만, 누가 자기들 보고 회장하라고 시켰습니까? 회장을 하라는 말에 자기들이 승낙을 한 것이 아닙니까? 돈내고 일하는 것도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장을 맡은 단체가 애초에 자신이 처음부터 설립해서 운영을 하였겠습니까? 그건 절대 아닐 것입니다.

제발, 이런 사람들이 더이상 기어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같잖아 보입니다.

책상 비닐 매트 주문했습니다.

책상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컴퓨터만 하지 않죠. 서류 작업을 하면서 칼질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칼질을 할 때 책받침이나 고무받침을 쓰지 않았을 경우 책상에 칼질을 한 흔적이 남아버리는데요. 흔적을 지울 수도 없어, 보기가 싫습니다.

저는 최근에 데스커 책상을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소소하게 이케아 등에서 인테리어 제품들을 주문하긴 했지만 책상 같은 대형 가구를 사는 건 오랜만이였습니다. 간만에 새로 장만한 책상이라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책상에 매트 같은 것을 깔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리를 맞추려다가 가격이나 위험성 때문에 선뜻 구매 결정을 못하였는데,
딱 적당한 가격에 비밀 매트를 찾아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주문하면, 알맞게 제단해서 보내주셨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coverfactory/products/5062666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