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사유로 세상을 읽고, 청년의 목소리를 디자인합니다.”
수완뉴스 Founder, Publisher | 국립강원대 강릉캠퍼스 철학과
About Me
2015년부터 수완뉴스를 설립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년 간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기획, 브랜딩, 현장 인터뷰 등 전문적인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복한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여 가치를 증명하는 자수성가형 리더로서 매일 공부하고 정진합니다.
Number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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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수완뉴스 Founder, Publisher청년·청소년 언론 플랫폼 운영 및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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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청소년 단체 유니엄 공동 대표사회적 가치 실천 및 청소년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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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강릉원주대 신문사언론원 정기자 (전 사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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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옹기종기 사회적협동조합이사
Education
Academic Thesis
My Story
제 유년 시절은 강릉의 맑은 공기 속에서 자랐습니다. 중학교 자퇴라는 쉽지 않은 선택을 거쳐 19세에 현천고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 제 삶은 주도적인 선택의 연속이었습니다. 대안학교라는 낯선 환경은 오히려 스스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세상과 직접 부딪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철학적 성찰은 지금의 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입니다.
고등학교를 마친 뒤, 저는 언론과 철학이라는 두 키워드가 맞닿는 지점을 찾아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입학은 단순한 학업의 연장이 아니라, 1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질문들에 학문적 언어를 부여하는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강의실 안팎에서 데카르트와 하이데거를 읽으면서, 뉴스를 만드는 일과 철학하는 일이 결국 같은 뿌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복한 환경은 저에게 큰 축복이었지만, 그 너머 ‘스스로의 이름’으로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수완뉴스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 플랫폼으로서 그들을 하나로 묶는 것, 그것이 제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소명입니다.
함께할 수 있는 모든 협업 제안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