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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남에게 투영해 보는 순간,
‘나’를 ‘남’에게 투영해 비교하는 순간, 내 인생은 고달파지는 것 같다. 필자의 경우 남과 비교되는 경우 원래부터 잘난 사람이였거나, 현재 잘 나가고 있는 사람인 경우가 많았다.(전자의...
2022.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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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블로그 후원이 가능한 것일까?
이 포스트와 관련된 게시글입니다. 2020-09-08 워드프레스로 기부 받기 몇 년 전부터 필자가 운영하는 언론사의 한 켠에 “후원하기”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상 장식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간지...
2022. 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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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덕목과 관련된 기사 스크랩
미디어오늘 – 리영희 교수가 밝힌 ‘기자의 4가지 덕목’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6 중앙일보 – 기자는 읽는대로의 존재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5310291#home윗글과 관련된 글: https://brunch.co.kr/@fredfred/1
2022. 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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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wp-load.php 50라인 오류
필자는 요새 잦은 해킹 공격과 오류 발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회사 사이트 관리자이다. 보안상 전체 오류 로그를 보일 수는 없고 일부만 가져오자면… Fatal...
2021. 09. 08.
2021. 09. 08. 조회수 표시생략
내 브랜드 상호 상표 등록 직접 해보기 : 특허로를 활용한 자가 출원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상호를 누군가 도용하거나 비슷한 상호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특허청 상표출원을 하는 것이 먼저 해야 되는 일이다. 특허를 등록(출원)하기 위해서는 두...
2021. 04. 06.
2021. 04. 06. 조회수 표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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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남에게 투영해 보는 순간,

‘나’를 ‘남’에게 투영해 비교하는 순간, 내 인생은 고달파지는 것 같다. 필자의 경우 남과 비교되는 경우 원래부터 잘난 사람이였거나, 현재 잘 나가고 있는 사람인 경우가 많았다.(전자의 경우는 없었고 후자가 많았다.) 근데 사실 여기에 모순이 있는 것이 저들의 위치와 내 위치가 다르고, 하는 일이 다름에도, 저들과 내가 이 땅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이유 하나로, 저들의 존재 때문에 스스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이다.

전제를 제대로 설정하였나?

예컨대, 100미터 9초 대로 뛰는 A 마라토너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A마라토너가 100미터 9초 대로 뛰는 것을 놓고, ‘나는 왜 A마라토너처럼 달리지 못할까?’라고 스스로 비관하는가? 물론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런 비교 자체를 하지 않을 것이지만, 사실 A마라토너와 ‘나’라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건 비교 대상 자체가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A마라토너는, 자신이 100미터 9초 대로 뛰기 위해서, 무수히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전제가 있었기에 그것이 가능했다. 그가 이렇게 달리기 위해서 엄격한 식단관리와 체력 관리 무엇보다 100미터 9초라는 확연한 목표를 가지고 그만한 시간을 들였기 때문이지만, 반면, 필자는 A마라토너와의 조건으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떄문에, 애초에 비교 자체가 할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각자 사람이 태어나 살아온 환경이 다르며, 개인의 특성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른데, 어찌 그들이 살아가는 것과 나를 동일선상에 놓고, 박탈감을 느껴야 한다니. 이러한 사실을 종합해 보면, 너무 인생이 비굴하고 초라해지지 않는가?

잠시 식물이 자라는 속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다면, A식물과 B식물, C식물이 세가지 식물 모두 같은 품종이라는 전제를 놓고 생각해 보자. 세가지 식물 모두 같은 하우스 안에서 일정한 온도와 비료, 물을 각각 똑같이 매일 주고, 자라는 속도를 지켜 본다고 하자. 그리고 약 100일이 지났다. 식물 A와 B,C는 어떻게 되었을까?

정답은 ‘다르다’

왜냐하면, 품종이 모두 동일한 식물 A와 B, C에게 모두 같은 하우스라는 환경에서 동일한 온도와 비료, 물을 주며 키워도, 자라는 속도는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 각 식물들이 처음부터 가진 고유의 특성이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식물은 위의 사례처럼 동일한 조건으로 키워 새끼를 치고 정원을 이룰 수 있는 반면, 어떤 식물은 잘 키운다고 하더라도 금방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도 식물과 마찬가지다. 각자가 가진 특성이나 성장하는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또, 마라톤처럼 ‘격차’가 벌어짐을 찾을 수 없다. 설령 개개인의 격차를 발견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그 사람과 사람간의 진정한 격차인가는 두고 보아야 할 문제이다.

물론 조바심에 비교가 될 수 있다. 또한 주변의 영향(부모, 친인척)도 클 수가 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가지, 그러한 급류에 너무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상류에서는 모든 물이 눈 깜짝할 사이 중류로 내려간다. 이 과정은 모두가 힘들지만, 잘 버텨 내야만 한다. 상류와 중류를 버텨낸다면 하류는 전 과정에 비하면 비교적 순탄하다. 여기서는 나의 속도 만큼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이 있을 것이다. [참고글: 각자의 정원의 속도]

끊임 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이에게 기회가 있다.

잠시 현실로 돌아와서, 미국 실리콘밸리가 대단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 흔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연속 창업가’가 많다는 점이다. 여기서 ‘연속 창업가’란, 성공한 CEO가 아니다. 무수히 실패를 겪은 창업가도 연속 창업가이다.

그들에게 ‘실패’는 ‘언제 갚아나가야 할 빚’이거나 ‘악재 Risk’가 아니다. ‘실패’는 ‘삶의 자산’이다. 좋은 시제품, 아이디어 그리고 ‘스토리’가 있다면, 언제든 다시 시작해도 오뚜기 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실리콘밸리 힘은 연속 창업자 – 사이언스타임즈]

한국에서 블로그 후원이 가능한 것일까?

포스트와 관련된 게시글입니다.

2020-09-08 워드프레스로 기부 받기

몇 년 전부터 필자가 운영하는 언론사의 한 켠에 “후원하기”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상 장식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간지 오래다. 후원이라는 개념을 터득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실무에 써먹기 시작한 건, 워드프레스 정보 꾸러미라는 블로그 주인 분의 영향이 크다. 필자의 언론사는, 이 분 블로그의 사이드의 후원 코너를 보고, 벤치마킹한거다.

사실 필자는 ‘블로그 저널리즘’을 지향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블로그 저널리즘”은 보통 시민기자 보다는 프로페셔널 저널리즘 간 공생을 지향하는 저널리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물론 이것도 보기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필자의 언론사는 프로페셔널 저널리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과거 언론사의 수익 구조는 인쇄 광고 아니면 종이 신문 구독료였다. 그러나 최근 5년 간 종이 신문 구독자가 급감하면서(2021 한국 언론 수용자조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 수익 구조 재편이 필요해졌다. 최근 변화를 살펴보면, 중앙일보의 경우는, 홈페이지 자체를 갈아 치웠다(심지어 도메인까지 바꾸며 기존 기사 연결을 과감히 포기했다). 국내 1위인 조선일보의 경우에는, 일정 조회 횟수가 도달하면, 자동으로 회원으로 가입되는 납치 태그가 적용됐다.

유튜브의 사례도 살피면, 일정 구독자와 조회수가 되면, 멤버쉽과 후원이라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채널 주인이 미리 지정한 금액을 구독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후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실례는 본격적으로 취재를 해봐야 알겠지만, 효과가 있는가는 잘 모르겠다. (필자가 본 것만으로는 유튜브 채널에 후원한 구독자들의 아이콘을 많이 보지 못해서 사용자는 미비한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인터넷 콘텐츠의 후원은 ‘스토리’가 필수불가결이다. 내가 어떤 과정으로 이 콘텐츠를 만들었느냐를 독자에게 잘 설명해야 써먹히는 방식이다. 블로그나 유튜브를 제외한 국내 매체 중에 후원 시스템이 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매체는 “뉴스타파“와 “오마이뉴스“가 아닌가 싶다. 오마이뉴스는 아예 후원자들을 위한 “10만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 극우 보수 언론(이름도 언급하기 민망한 매체들)들이 극성 수구 세력으로부터 후원을 받기도 하는 것 같다.

이러한 사실을 종합해 보면, 이들의 공통점은, 당연 “스토리”에 있다. 내가 어떤 정치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해당 매체는 어떤 특성을 가지느냐(대안언론이나 방송매체냐에 따라서 다르다)와 후원자의 숫자가 비례한 것 같았다.

해외에서는 이미 신용카드를 사용한 블로거 후원이 활성화 되었다지만(Strip가 그 예), 한국은 이제 도입되기 시작한 초기라, 갈 길이 멀지만, 곧 블로거 후원이 자연스러워 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미 웹툰이나 웹소설을 돈 주고 봐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기 때문도 있다.

우선, 결제 정책 시스템 등의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필자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디지털 콘텐츠의 카드 결제는 일정 한도 제한이 있거나 카드사 계약 자체가 불가한 곳들도 많았다. 일종의 꼼수를 이용해 PG사와 계약하기도 했지만, 초기 계약 조건과 달랐기 때문에 실무에 적용하기 모호한 경우가 많았다.

또한 저널리즘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다. 국내 언론에 대한 한국인들의 언론 신뢰도는 최하를 달리고 있다.(OECD 평균으로 잡아도 이하인 상황이다.) 이런 경우 독자들은 후원은 고사하고 기사 자체를 읽어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우리 언론인들이 기사의 질에 좀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기자의 덕목과 관련된 기사 스크랩

미디어오늘 – 리영희 교수가 밝힌 ‘기자의 4가지 덕목’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6

중앙일보 – 기자는 읽는대로의 존재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5310291#home
윗글과 관련된 글: https://brunch.co.kr/@fredfred/1

워드프레스 wp-load.php 50라인 오류

필자는 요새 잦은 해킹 공격과 오류 발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회사 사이트 관리자이다.

보안상 전체 오류 로그를 보일 수는 없고 일부만 가져오자면…

Fatal error: require_once(): Failed opening required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중략…. wp-load.php 50 line

wp-config.php 파일의 위치를 알 수 없어서 생기는 오류이다.

이 경우 보통은 파일 퍼미션 문제로 서버에 접속해 퍼미션을 변경해 주면 된다.

chmod 707 wp-content

내 브랜드 상호 상표 등록 직접 해보기 : 특허로를 활용한 자가 출원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상호를 누군가 도용하거나 비슷한 상호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특허청 상표출원을 하는 것이 먼저 해야 되는 일이다.

특허를 등록(출원)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직접 서류를 만들어 특허청에 신청서를 접수하는 것과 두 번째는 변리사를 통해서 특허 등록을 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후자의 경우가 복잡한 서류를 직접 준비하지 않아도 소정의 비용을 들이면 변리사가 알아서 등록을 해주니 빠르고 편할 수 있다.

다만 변리사를 거친다면 특허의 종류에 따라서 수백만원의 대행 비용이 들어갈 수 있다.

나는 다른 특허 출원보다는 비교적 특허 출원과정이나 서류가 적은 상표 출원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변리사에게 의뢰를 할까 하다가 관납료, 등록세 + 변리사 대행비 + 심사 통과시 성공보수 등의 비용을 감당하기가 부담스러워, 특허로를 통해 직접 출원을 선택했다.

ㅅ사상사ㅅ

이렇게 서류를 준비해서 신청을 접수하였고 심사관이 배정이 된 모습을 특허로에서 확인해 볼 수가 있다.

상표 출원 신청 전에, 특허 신청과 관련하여 포털 검색도 해보고, 변리사하고도 상담도 해보았는데, 보통 출원 신청하고 1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작년 6월 5일에 신청하고, 10개월이 지난 현재도 심사 대기중이다….

약 1,000건 중에 200번대…

제발 심사가 통과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