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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myadmin /php/Twig/Extension/CoreExtension.php#1608 에러 해결 방법
Phpmyadmin을 이용하여 DB 작업을 할 때, CoreExtension.php #1608 라인에 에러가 있을 수가 있다. 물론 에러를 무시하고 작업해도 상관은 없지만, 무언가 거슬리고 찝찝한 느낌이 드는 것을...
2022. 10. 20.
2022. 10. 20. 조회수 표시생략
완벽한 일은 없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추고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구색을 찾아가다 보면 완벽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너무 많은 고민을 하기 보다...
2022. 09. 29.
2022. 09. 29. 조회수 표시생략
워드프레스 네트워크 최고관리자 추가하기
출처: https://gist.github.com/MikeNGarrett/080bad66e500e46fa969
2022. 06. 13.
2022. 06. 13. 조회수 표시생략
한국 언론의 생명 윤리 논쟁에 대한 갈무리
“일반 시민들은 언론을 통해 생명윤리 문제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있지만, 언론은 생명복제에 대해 국내외 연구진들의 결과를 다른 시각으로 보도하는 등 객관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2022. 05. 30.
2022. 05. 30. 조회수 표시생략
오늘의 과정은 내일 하면 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감정이 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찬찬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정신 없던 나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2. 04. 22.
2022. 04. 22. 조회수 표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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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myadmin /php/Twig/Extension/CoreExtension.php#1608 에러 해결 방법

Phpmyadmin을 이용하여 DB 작업을 할 때, CoreExtension.php #1608 라인에 에러가 있을 수가 있다. 물론 에러를 무시하고 작업해도 상관은 없지만,

무언가 거슬리고 찝찝한 느낌이 드는 것을 치울 수가 없다.

Deprecation Notice in ./../../php/Twig/Extension/CoreExtension.php#1608 array_key_exists(): Using array_key_exists() on objects is deprecated. Use isset() or property_exists() instead

상기한 경로의 파일의 1608 라인에 array_key_exists() 라는 함수 대신 property_exists() 함수를 사용하라는 말이다.

다음과 같이 바꿔주면 된다.

if (isset($object->$item) || property_exists($object, (string) $item)) {

위 오류는 최근 깃허브 자료를 보니 수정된 것으로 확인되는 것 같다.

참고자료 :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66222481/phpmyadmin-coreextension-php1608array-key-exists-using-array-key-exists-on

https://github.com/phpmyadmin/phpmyadmin/issues/17270

완벽한 일은 없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추고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구색을 찾아가다 보면 완벽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너무 많은 고민을 하기 보다 일단 일을 저지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워드프레스 네트워크 최고관리자 추가하기

<?php
include(ABSPATH . 'wp-admin/includes/ms.php');
$user = get_userdatabylogin('YOUR_USERNAME');
grant_super_admin($user->ID);
?>

출처: https://gist.github.com/MikeNGarrett/080bad66e500e46fa969

한국 언론의 생명 윤리 논쟁에 대한 갈무리

“일반 시민들은 언론을 통해 생명윤리 문제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있지만, 언론은 생명복제에 대해 국내외 연구진들의 결과를 다른 시각으로 보도하는 등 객관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자는 생명복제 논쟁에서 한 논쟁 주체이자 논쟁의 장인 ‘언론’에 대해서도 흥미있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논문에 따르면, 국내 언론은 복제양 돌리의 탄생에 대해 복제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명복제에 따른 윤리적인 문제에도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생명공학기술이 한국에서 이루어졌을 때는 기술개발 내용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세히 다루면서도 윤리적인 논란을 다루는 비중은 돌리 때와 비교할 때 훨씬 낮았다.”

미디어오늘 보도 : 생명윤리 논쟁, 언론의 역할은?

이은정 경향신문 과학전문기자 서울대 박사논문 생명복제를 둘러싼 국내의 생명윤리논쟁에 관한 연구 = Bioethical disputes about human cloning in Korea

“취재보도의 과정에서 주관이 개입된다는 것은 경험의 영역을 의미한다. 경험이라는 것은 오감의 작용으로서 대체로 진실은 그곳에 없다. 감각기관의 작용은 감성적이고 변화무쌍하다. 이 과정에서는 사실, 관점, 다양성 등이 중요하다. 진실은 그 다음 과정으로서 이성이 작동하는 객관의 영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사실이나 관점, 다양성이 중요한 것은 진실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인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목적이 될 수는 없다.”

경기신문 : 언론의 ‘객관 보도’는 불가능한가?

참고자료
객관보도란 함정 : 기자협회 http://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49276

한국언론 오도독 언론의 객관, 이카로스의 꿈 : 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141466

관련 사례 정리

‘생활고’ 일가족 3명 안타까운 자살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15445
수원 공시생 실종 숨진 채 발견 누리꾼들 도대체 무슨 사연으로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958

사건 사고 관련 기사 갈무리

세월호 단원고 학생 325명 전원 구조 (오보로 판명)
라면 우지 파동 사건 보도(10년 이후 사실상 우지가 인체에 해롭지 않다고 결론)

오늘의 과정은 내일 하면 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감정이 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찬찬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정신 없던 나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풀리지 않았던 문제의 증명을 쉽게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안될 때는 정말 ‘더럽게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자칭할 정도로 삶을 비관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여기서 아등바등 더 노력하지만, 사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만났을 때는 ‘강물이 흘러가는대로 냅두는 것’도 지성인의 덕이라고 할 것입니다.

영상=박강우tv

가수 전인원 씨의 밴드 음악 <걱정 말아요 그대>는 응답하라 1988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로 재발굴되었지만, 노래 가사에서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라는 가사 다음으로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라는 가사가 나온다. 이 가사의 글귀처럼 자신의 능력 밖의 일에 너무 매여 있거나 어려운 수학 문제에 시간을 소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봤자 바둑,
그래도 바둑

일본 바둑계를 평정한 한국 바둑계에 까지 전설로 기록된 재일교포 조치훈 프로가 한 말로서, 웹툰 ‘미생’에서 인용되고, 이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의 대사로 재조명된 명언이다.

너무나 처절하게 바둑을 두르는 그에게, ‘한 사내가 왜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그저 바둑일 뿐인데’라고 질문을 하자, 그는 사내의 물음에,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러한 말을, 웹툰과 드라마에서는 ‘내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로 재해석하였다.

오늘 풀리지 않은 증명은,
내일하면 된다.

삶이라는 것이 행복한 순간보다 너무나 버티기 힘든 나날의 연속일 때가 많다. 하지만 태어난 이상 버텨내야만 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 경기장에서 인생의 달리기에서 낙오된다면, 이전보다 더 넓고 더 긴 경주장이 내 앞에 닥쳐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