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은 언제나 아픈 소리를 낸다.
– 진실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그 진실이 부모를 죽이는 일이더라도 보도해라.
– 진실은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야. 반드시 누군가 입과 펜으로 말해줘야 되는거야.
– 진실은 언제나 아픈 소리를 낸다.
– 진실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그 진실이 부모를 죽이는 일이더라도 보도해라.
– 진실은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야. 반드시 누군가 입과 펜으로 말해줘야 되는거야.
– 가장 큰 죄는 진실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고 부딧혀 세상에 알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 정말로 죄값을 치러야 했던 곳은 권력에 따라 진실을 둔갑해온 언론과 기자입니다.
– 진실을 말하는데도 방송이 끊긴다면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겁니다.
–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야지. 모르는 척 한다고 없는 일이 되는게 아니야. 외면하지 말고 대면해서 부딧혀야 되는거야. 그래야 세상이 바뀌어.
– 더 망가지기 전에 멈추실 수 있게 한 것일 뿐이에요.
– 아빠는 잘못을 했을지 몰라도, 잘못된 선택을 한 적은 없다.
– 말했잖니, 내가 한 모든 선택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한 선택이라고. 내가 뭘 하려고 했는지가 아니라 그걸 왜 하려고 했는지 봐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말이야.
– 걱정하지 마라, 아빠는 버틸 것이다. 그건 파도 같은 거야 아빠는 휩쓸려 가지 않을거야.
– 가장 큰 죄는 진실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고 부딧혀 세상에 알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 정말로 죄값을 치러야 했던 곳은 권력에 따라 진실을 둔갑해온 언론과 기자입니다.
– 진실을 말하는데도 방송이 끊긴다면 모든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겁니다.
–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야지. 모르는 척 한다고 없는 일이 되는게 아니야. 외면하지 말고 대면해서 부딧혀야 되는거야. 그래야 세상이 바뀌어.
요즈음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 발달해서 스마트폰 사진도 DSLR 뺨치도록 잘 나옵니다. 그리고 메모하는 것보다 카메라앱으로 촬영해서 갤러리에 보관을 하는데요. 그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갤러리에서 보면서 추억팔이를 하다보면, 갤러리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프린팅을 해서 실물로 가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포토프린터라는 걸 사용하는데요. 저도 캐논 포토프린터 CP1300을 약 100,000원을 주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업무용도로도 사진을 뽑을 일이 있을 것 같고, 사적인 용도로 인테리어 등에 추억을 프린팅 하고 싶어서 구입을 하였는데,

제품을 구입하고 카시트와 용지를 알아보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제품을 처음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하였기 때문에 25% 할인쿠폰을 받았지만,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엽서사이즈의 용지가 108매에 47,800원 x 크레딧카드 36매 15,000원 62,800원으로 제가 제품을 10만원 주고 구입했기 때문에 총 162,800원을 주고 포토프린터를 구입한 것이 되는데, 용지가 너무 많아 162매나 108매보다 적은 용지를 구입하려다가도 너무 부족한 것 같고(가격 고려로), 그렇다가도 108매 이상으로 구입하려고 하다가도 얼마나 많이 프린팅을 하겠느냐 싶네요.

그래서 그냥 환불해야 할까 고민하는데 이미 정품 등록을 마쳐버려서…..
아래는 언박싱 사진입니다.



언박싱 사진은 간단하게만 올립니다.
가장 힘든 순간은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직원들이 함께 일하기를 거부하고 나간다고 말했을 때다. 그들이 이유가 있건 없건 퇴사를 한다고 마음을 다 잡았을 때, 대표인 나의 리더쉽과 역량이 부족해서인가,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이들이 우리 회사를 나간다는 말을 했을까 무척이나 고민했다.
하지만 그들이 나가고 순간 몇칠은 힘들지라도 새로운 동료들이 들어와 일을 시작할 때면, 그 상황에 적응해 힘듦을 극복해 나간다.
우리 회사는 아직까지도 무엇인가를 개척해 나가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우린 아직도 버는 돈 보다는 쓰는 돈이 많고, 무엇이 옳은 길인가 헤매고, 고민하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친척이나 가족들은 내가 하는 일에 크게 비전을 갖고 보시지 않지만,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 때문에 지지해주시고 내가 회사를 지탱해 나갈 수 있게 지원해 주신다. 튼실한 중소기업이라는 꿈을 꾸고 현실은 자영업인 이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22살 내 인생이 한편 행복하면서도 때로는 고달프기 짝이 없다.
사무실이 없고, 출근도 하지 않는 나를 누군가는 백수, 무능력, 일이 없는 사람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항상 앞날을 고민하고 같은 업계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 보며,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