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미디어/사업

  • 우커머스 페이지 설정하기

    우커머스 페이지 설정하기

    워드프레스 쇼핑몰 플러그인은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다운로드하고 사용하고 있는 쇼핑몰은 우커머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고객이 나의 쇼핑몰에서 장바구니에 넣거나, 구입을 하는 등의 제스쳐를 취하려면, 몇가지 설정을 해줘야 가능하다.

    우커머스 페이지 설정하기

    페이지 설정은 워드프레스 관리자 > 우커머스 > 설정 > 고급으로 들어가면 된다.

    각 페이지를 개설해 페이지 설정에서 각 페이지를 연결해주어야 한다.

    위 페이지의 숏코드는 다음과 같다.

    장바구니 : [woocommerce_cart]
    결제페이지 : [woocommerce_checkout]
    내 계정 : [woocommerce_my_account]

  •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

    하루에도 수십 건의 전화, 문자로 스팸을 받아본다. 그때마다 전화 끊고, 수신차단하고, 비슷한 번호로 올 경우 전화나 문자가 오지 않도록 키워드 차단을 해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오는 스팸전화나 문자들….

    소비자의 경우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하면 된다.

    주무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전화권유판매 사업자가 전화권유판매 영업을 하기 전, 본 시스템에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를 사업자의 영업대상목록에서 제외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 소비자는 수신거부 신청 시 모든 전화권유판매 사업자에 대한 거부의사를 표명한 것이며, 특정 사업자에 대한 수신거부 해제를 하고자 할 경우 본 시스템의 수신거부 조회 및 수정 메뉴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합니다.
    • 등록하신 전화번호는 업체에서 시행하는 수신거부대조를 통하여 각 업체에 반영됩니다.수신거부 대조는 30일 내에 1회 이상 시행하도록 되어있으며 업체별로 수신거부 등록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전화권유판매업자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에 의거하여, 전화권유판매의 대상과 방법, 전화권유판매 수신동의 철회방법 등을 소비자에게 고지하고 미리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에서 소비자의 수신거부의사를 확인하지 아니하고 전화권유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소비자가 동의를 철회하고 수신거부의사를 밝히고 싶을 경우, 소비자는 전화권유판매업자가 개인정보관리·보호방침에 고지하고 있는 철회방법에 따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홈페이지

    만약 수신거부를 하였는데도, 전화권유판매 사업자가 계속 전화를 한다면, 이에 대해 업체에 해명 요청이나 미등록 업체의 경우 제보(신고)할 수 있다.

    클린한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 언론사정보나 제호 검색을 해야 할 때

    언론사정보나 제호 검색을 해야 할 때

    언론사정보가 궁금하거나 언론사 창간에 앞서, 혹시 내가 등록하려고 하던 제호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 제호 검색을 해보아야 할 필요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 시스템에 접속하면, 언론사 정보 조회를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 현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구글 뉴스 등록하기

    구글은 국내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과 달리 복잡한 제휴평가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비교적 간단한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자사의 뉴스스탠드와 뉴스검색에 언론사들의 뉴스를 노출해준다.

    최근 구글은 자사의 뉴스 검색에 언론사들이 기사를 게재할 수 있는 도구인 뉴스 게시자센터를 개편하였다. 이번에 개편된 게시자 도구는 기존에 구글이 제공하던 게시자 센터와는 사뭇 달라, 헤맬 수 있다.

    XML을 제출해 뉴스 검색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게시자센터와 뉴스스탠드를 합친 상태로 몇가지 설정이 더 필요하다.

    구글 뉴스 게시자센터에 자신의 사이트 등록하기

    1. 게시자센터에 자신의 언론사를 등록하려면, 제일 먼저 구글 웹마스터도구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등록하여야 한다.

    2. 자신의 언론사 정보를 입력합니다.

    3. 사이트맵을 등록해야 합니다. 필자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으로 제공되고 있는 Google 뉴스 사이트맵을 설치해 제출하였습니다.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개발사 등에 문의하거나 직접 개발 & 개발 의뢰를 통해 사이트맵을 만들어야 합니다.

    4. 뉴스검색 및 뉴스스탠드 관련한 설정을 마쳤다면, 구글측에 검수를 요청합니다. 검수는 2주 정도 소요되고, 탈락 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재검수 요청이 가능해집니다.

    구글 뉴스 검색 알고리즘의 선택

    구글 뉴스 게시자 센터에 등록한 이후에 내 언론사의 뉴스 기사가 언제쯤 구글 뉴스에 반영이 되는지를 살펴보면, 일단 원칙은 구글 뉴스 검색 알고리즘이 판단하는 문제이다. 이것은 개편 전 게시자 센터와는 사뭇 다른 시스템으로 보인다.

    최소 24시간 ~ 한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 조국 딸 이어 나경원 아들 논문제1저자, 이쯤하면 막가자는 플레이?

    조국 딸에 이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의 논문 제1저자 논란이 터졌다. 기사를 아직 읽어보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잘 몰라, 나 원내대표 아들에 대해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여야, 정치권 진영을 떠나 “뒤져서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놈” 없다는 결론에 다달았다.

    대통령 아들 군복무 특혜, 유력 야당대표 공기업 채용 특혜, 대학입학 전형 특혜 등 각종 특혜 논란은 역대 정권마다 있었고, 우리 사회와 교육계가 반드시 척결해 내야 할 문제다.

    특혜는 없어야 하지만 학연지연, 대학 수시 특별전형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얼룩져있다. 그리고 마땅히 방법도 찾지 못한 것 같다. 부정·비리 측면에서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그냥 청문회든 어떤 사건이 있을 때 남의 후보자 흔집 내기에 불과한 것일수도 있다.

    사실 누구나 마음 먹고 흔집 내려고 한다면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놈은 정말 아무도 없다. 만약 있다면 예수, 공자, 맹자 등 성인들 것이다. 사실 이들도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 조국 딸, 논문 제1저자 말도 안되는 처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9일 결국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이 되었다.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국 장관의 최근 논란에 선 그의 딸 논문 제1저자 특혜는 말도 안되는 처사다.

    고등학생이 2주짜리 연구과정 인턴쉽에 참가해서 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말 자체는 성립할 수 없는 어불성설과 같다.

    제2저자도 말이 안되며, 논문의 마지막 이름에 올라가는 것 자체도 특혜라고 보아야 한다.

    논문 특혜로 대학에 들어간 것은 정유라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동급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교육계에 논문 특혜는 만연하게 벌어지는 현실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고, 교육당국은 이를 철저히 단속해야 할 것이다.

  • 21세기에 잊혀질 권리란 없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처음 아이폰을 공개할 때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IT업계는 급변했다. 지금 스마트폰 시장은 기술적 포화상태이다. 신제품이 나와도 거기서 거기. 제품은 비슷하다.

    최근 삼성은 폴더블폰, 일명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해 출시 예정일에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 인간들에게 굉장히 편리한 삶을 안겨다 주었다. 마트를 가지 않아도 종이책을 사지 않아도 음악을 듣기 위해 CD샵을 가지 않아도 급한 업무 때문에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를 사지 않아도 등등등…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일이 금방 해결되기 마련이다.

    필자는 어떤 영상의 댓글을 보았다. “생각해서 댓글써라 자칫 잘못하면 박제된다.”

    이 말이 무슨 말인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순간 ‘감성’에 젖어, 나도 모르게 적어 놓은 댓글이 좋아요, 추천을 받으면 댓글이 상위로 가서 일부러 지우지 않는 이상 계속 남게 되니 생각해서 댓글을 쓰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어느날은 뉴스에서 ‘잊혀질 권리’ , ‘디지털 장의사’ 라는 단어가 눈에 보였다. 디지털 장의사는 개인정보 유출, 몰카 피해, 무심코 남긴 흔적을 지우고 싶은 기억 등 나의 기록들을 인터넷상에서 영원히 지워주는 사람이 되겠다.

    이들에게 작업을 의뢰하려면 최소 200~300만원 이상 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

    잊혀질 권리,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가?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란 없다고 본다. 나의 흔적을 지운다고 할지라도 언제인가 다시 그 흔적은 생겨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터넷 생태의 현실이라 본다.

  • 연애를 강요하는 사회

    몇 년 사이에 대한민국에서는 소개팅 앱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Google Play 스토어에 “소개팅”이라는 단어 하나만 검색해보아도 ‘훈남훈녀’ ‘사랑’ ‘데이트’와 같은 말로 포장된 앱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정확히 다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육안으로 세어볼 수 있는 갯수는 20~30개 이상이다.

    이들의 마케팅은 매우 ‘공격적’이다.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요즘 정보를 찾을 때 포털보다는 유튜브를 더 활용하는 편이다. 유튜브에서 이들의 광고는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다.

    아주 최근에 생긴 것으로 보이는 ‘위피’는 다른 소개팅 앱들과 다르게 ‘동네 친구 만들기’ , ‘혼자 집에서 심심하다면?’ 이라는 동네 친구 컨셉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개팅 앱을 이용한 범죄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모 유튜버는 자신의 영상에서 ‘앱으로 남성들의 성욕을 자극 시키는 소개팅 업체’를 저격한 바 있다.

    처음 필자가 위피를 접했을 때 색다른 컨셉의 앱인가 했었다. 그러나 실상은 다른 소개팅 앱들과는 다를 바가 별로 없다는 것이 나의 소견이다.

    연애는 개인의 선택이다. 사회가 어쨌든 내가 이성친구를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 만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이성친구를 만나되 연애를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된다.

    이들의 서비스를 긍정적으로 사용하면 마냥 긍정적인 효과를 받을 수 있지만, 부정적인 방법으로 혹은 마냥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이성을 만나려는 사람들도 수두룩할 것이다.

  • 日, 韓에 대한 경제보복, 아베 총리의 진짜 속내

    일본 정부가 이러한 행태를 벌이는 건 대법원이 전범기업에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이 주 이유.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출규제에 이어 한국을 수출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키면서 한일 갈등은 치솟고 있다. 우리 정부 역시 일본의 이러한 행태에 넋 놓고 있지 만은 않다. 한국도 일본을 수출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키고, WHO 제소를 검토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민간 차원에서 일본 관광과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시작되었다. 소매상과 대형마트, 인터넷 오픈마켓 등에서 일본산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유니클로 역시 불매운동을 피해갈 수 없었다.

    그러나, 일본 일각에서는 한국의 이러한 불매운동이 ‘어린애’와 같다며 비난하는 분위기로 양국간 갈등은 굉장히 치솟고 있는 중이다.

    일본 아베 총리는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으로 자신의 지지층 결집과 자유당의 표심과 자신의 숙원 공약인 ‘평화헌법 개정’을 통해 군대를 갖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번 문제는 문재인 정부와 한국 여당에 대한 압박하기 위함으로도 보인다.